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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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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다짐 결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안전 및 건강 관리 교육이 함께 실시되어 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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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딸기축제는 내년 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의 경쟁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품질로 승부하는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백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진심 어린 봉사와 따뜻한 환대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시민과 봉사자가 하나 되어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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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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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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