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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호 예비후보는 탄탄한 지역 기반과 더불어 청년층 및 지역 유력 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
이 예비후보는 16일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지만, 정치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며 “우리의 아들딸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의원, 귀를 열고 들어주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산시 연산면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청동초, 연산중, 논산공고를 거쳐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식물자원학과에 재학 중인 ‘학구파’이자 ‘현장파’다. 그는 연산면 남성자율방범대장, 주민자치위원, 이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지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충남도지사, 논산시장 등으로부터 다수의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에서의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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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호 예비후보는 연산면 남성자율방범대장, 주민자치위원, 이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지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해왔다. |
이 예비후보는 “군림하는 시의원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정책 주치의’가 되겠다”며 “젊은 열정과 30년 봉사 현장에서 배운 지혜를 쏟아부어 연산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탄탄한 지역 기반과 더불어 청년층 및 지역 유력 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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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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