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호, 6·3 지방선거 논산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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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6·3 지방선거 논산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국민의힘 가선거구 예비후보, “새로운 논산 발전” 약속
30년 봉사로 다져진 ‘현장 전문가’, 준비된 일꾼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 지역사회 두터운 신망 ‘강력한 다크호스’

  • 승인 2026-03-17 08:4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이찬호 논산시의원 예비후보1
이찬호 예비후보는 탄탄한 지역 기반과 더불어 청년층 및 지역 유력 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년 이상을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온 이찬호(55) 예비후보(사진)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회의원 선거(논산시 가선거구, 국민의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16일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지만, 정치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며 “우리의 아들딸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의원, 귀를 열고 들어주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산시 연산면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청동초, 연산중, 논산공고를 거쳐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식물자원학과에 재학 중인 ‘학구파’이자 ‘현장파’다. 그는 연산면 남성자율방범대장, 주민자치위원, 이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지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충남도지사, 논산시장 등으로부터 다수의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에서의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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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예비후보는 연산면 남성자율방범대장, 주민자치위원, 이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지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해왔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디지털 소통 강화 ▲발로 뛰는 현장 실천 ▲정파를 초월한 협치 역량을 3대 핵심 의정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SNS와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시간으로 민원을 접수하는 ‘쌍방향 네트워크’ 구축을 약속하며 젊은 감각의 생활 정치를 예고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림하는 시의원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정책 주치의’가 되겠다”며 “젊은 열정과 30년 봉사 현장에서 배운 지혜를 쏟아부어 연산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탄탄한 지역 기반과 더불어 청년층 및 지역 유력 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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