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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수적인 창의적·비판적 사고 역량을 기르고, 학교·가정·마을을 연결하는 시민 독서문화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독서 골든타임(5~9세) 조기 독서체계 확립 ▲책 읽는 학교 정착 ▲가정독서혁명 확산 ▲지역 공동체 기반 독서문화 활성화 ▲독서국가 생태계 기반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의 독서정책을 생애주기별 교육 모델로 확장하고, 국회와 함께 제도적 기반까지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바탕으로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의 '읽걷쓰' 정책과 국회의 '독서국가' 비전이 결합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독서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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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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