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5일(음력 2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5일(음력 2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24 09:2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5일(음력 2월 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ㅂ ` ㅇ ` ㅈ성씨 새로운 각오로 앞날을 설계하라.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듯이 실수를 계기로 반성하고 후회 없는 미래를 기약하는 것이 좋을 듯. 2 ` 5 ` 10 ` 12월생을 조심하고 자기 사업은 중단함이 직장인은 찬사소리 들린다. 회색이 행운.



▶ 소띠 `



부담스럽고 책임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보증이나 문서관리에 조심해야 되며 언행에도 신중해야 한다. 가정은 애정 문제로 신경 쓸 일이 있다. ㄴ ` ㅈ ` ㅍ성씨 유비무환으로 우환을 대비하라. 뱀 ` 원숭이띠다 돼지 ` 닭띠가 좋다. 푸른색이 길.



▶범띠



계획한 일이 부진하다고 중도에 포기하지 마라.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전진하면 대성할 수. 2 ` 3 ` 6월생 양보하는 태도로 언행을 조심함이 좋다. 남자는 여성의 유혹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다. ㅁ ` ㅅ ` ㅊ성씨는 진실을 통할 때이다. 북쪽에 힘 있다.



▶토끼띠



사소한 일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듯. 조여 있던 나사가 풀릴듯하다. 열심히 노력한 자에게는 풍성한 수확이 있다. 10 ` 11 ` 12월생 북쪽에서 행운이 올 것이다. ㄴ ` ㅇ ` ㅈ ` ㅌ성씨 가정만은 반드시 지켜야 하니 유념할 것.



▶용띠



지금은 진퇴양난에 놓여 있지만 지혜로운 판단에 의해서 행운을 잡을 수 있다. 3 ` 4 ` 8월생 어수선한 주위를 냉정하게 처리함이 좋을 듯. ㅇ ` ㅅ ` ㅈ성씨 여러 사람에게 마음을 두지 말고 한 사람만 선택함이 좋겠다. 7 ` 9 ` 11월생 노란색 삼가고 신경은 뚝.



▶뱀띠



ㄱ ` ㅂ ` ㅊ성씨 자녀에게 너무 큰 기대감은 부담을 준다. 부모 자식 간이라도 재산은 정확해야 한다. 66년생 애정문제는 나이 차이를 초월해서 사랑하는 법이니 주위를 의식 말 것. 투자는 식품계가 길하다. ㄷ ` ㅊ ` ㅍ성씨는 형제간에 의견대립에 주의.



▶말띠



남에게 지지 않으려는 면은 강하나 자신감이 약해져 울상이다. 1 ` 3 ` 11월생 본인은 항상 외롭고 쓸쓸하다고만 느낀다. 지금 당신은 변모된 모습으로 성의를 다해 마음을 전달할 때. 단 투기만은 삼가라. 6ㄱ ` ㅇ ` ㅈ성씨 지나친 신경에 신병수.





▶양띠



항상 욕심이 앞서니 득이 없다. 말부터 앞세우지 말고 실천부터 하라. 자녀들의 건강을 유의하고 북 ` 동쪽에 귀인이 있다. 어려움을 상의할 것. ㅁ ` ㅈ ` ㅎ성씨 삼각관계 중간에서 애정도 금전도 눈치 싸움 격. 1 ` 2 ` 3월생은 파란색이 길조.



▶원숭이띠



ㄱ ` ㄴ ` ㅅ성씨 시작은 어려우나 결과는 성과가 있겠다. 중개업이나 건축업을 하는 사람을 소득이 있겠고 귀인이 돕는 운수다. 2 ` 7 ` 11월생 애정에는 자신을 갖고 상대에게 힘을 주어라. 공직자는 책임감 완수. 투기는 금물. 서 ` 남쪽이 길 방향.



▶ 닭띠



자신을 잃고 태만하다가 자기 배당도 못 받는 격이다. 자만심은 금물이며 가족의 뜻을 따르는 것이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현명한 처세다. ㄱ ` ㅂ ` ㅈ ` ㅎ성씨 애정적으로 구설수가 크겠다. 2 ` 9 ` 11월생 등허리에서 콩 튄다. 동업자와 의견충돌.



▶ 개띠



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운이며 지나친 간섭보다 세심한 사랑으로 관심을 보이고 대화로서 감싸주는 것이 좋겠다. 서 ` 북쪽 친구를 조심하게 하는 것이 자녀에게 이롭다. ㄱ ` ㄴ ` ㅇ성씨는 갈 길이 멀다. 검정색은 삼갈 것.



▶ 돼지띠



자녀들이 어리다고 방심해선 안 된다. 오늘은 가정이 귀중함을 알아야 할 때. 자녀로 인해서 자존심 상할 일 있을 듯. 3 ` 8 ` 12월생 애정은 금전문제로 다툼 예상. 사랑하는 자라도 점검해 볼 필요 있다. 토끼 ` 용 ` 돼지띠의 마음이 상해져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