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평군청./함평군 제공 |
전년도 침수, 관수, 고온, 잦은 강우 등 이상 기후가 벼 생육에 악영향을 미쳐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원하는 농업인은 깨끗한 봉투에 벼 종자 500g(종이컵 3~4컵 분량)을 담아 신청서를 작성한 후 함평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에 제출하면 된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상 영향으로 종자 활력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파종 전 발아율 검사를 통해 건전 종자를 선별하는 것이 안정적인 육묘와 수량 확보에 중요하다"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자 사용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 시 대체 종자를 확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평=신동성 기자 sds12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동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