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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교육지원청은 24일 외국어교육 활성화 방안 및 제1회 중·고등학생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당진교육지원청 제공)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은 3월 24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외국어교육 활성화 방안 및 제1회 중·고등학생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당진 외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영어·제2외국어 관련 사업과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 시 유의사항, 문제지 보안 관리·시험 감독 철저, 난청지역 학교 시행 안내, 부정행위 사전 예방 관리 대처 등 평가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영어듣기능력평가 종료 후 중학생은 4월 3일 오후 3시 이후, 고등학생은 4월 10일 오후 3시 이후에 문제지·대본·정답지를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EBS에서는 학년별 평가 종료일 밤 9시 이후 해설 강의를 제공하므로 다시듣기를 통해 재학습을 할 수 있다.
정은영 교육장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외국어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영어듣기능력평가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연수를 위해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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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