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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옥천군 제공) |
협약식에는 옥천군수와 옥천전국연극제 추진위원장,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58개 극단이 참여한 '옥천전국연극제'가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밀양공연예술제의 운영 노하우와 콘텐츠를 접목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축제 분야 우수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지역 공익적 사업 및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에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옥천군은 밀양의 축제 운영 경험과 검증된 콘텐츠를 적극 도입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단위 대표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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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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