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1일(음력 11월 2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1일(음력 11월 2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30 09:1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31일(음력 11월 2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부부간에도 신의를 지켜야 만이 이 가정이 화목할 수 있다. ㄱ ` ㅁ ` ㅅ ` ㅊ성씨 자신이 의견보다 아내의 의견을 반영해 가족과 함께 보냄이 훨씬 편할 것이다. 1 ` 4 ` 7월생 운전은 조심하고 음식물에 신경 써야 건강에 지장이 없다.







▶ 소띠 `



2 ` 5 ` 7월생 대중이 모이는 곳엔 가지 마라. 혹 누명을 쓸 염려 있다. 늦은시간에 외출을 삼가고 근신함이 좋겠다. 애정으로도 서로간에 의견 대립 있고 심하면 별거에 들어간다. 그러나 미래를 위한 작전이 될 것이다. 노란색이 힘을 주는 색.







▶범띠



매사를 넓은 아량으로 긍정적인 태도로서 임한다면 금상첨화 일 것이다. ㄴ ` ㅅ ` ㅍ성씨 현재를 생각대로 성취되지 않지만 안목이 있는 사람이니 그대로 전진하면 대성할 운세. 3 ` 7 ` 8 ` 12월생 대인관게시 친절히 대하고 말수는 되도록 줄일 것.







▶토끼띠



갈 길이 아직 멀리 있다. 더 많은 분발을 해야 할 듯. 신념을 굽히지 말고 맡겨진 임무를 다할 때 뜻한 바를 성취한다. 3 ` 5 ` 6 ` 10월생 마음에 미운 정 있거든 다 버리고 살아라. 닭 ` 양띠는 멀어짐. 둘은 좋으나 주변에서 불티가 점화된다.







▶용띠



답답한 일들이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루어 질 듯. 2 ` 4 ` 8월생 대인관계에서도 즐거움을 얻겠고 오후에는 가정에 신경 쓰고 친지와는 의견대립 되며 투기는 전반엔 길하지만 후반은 불길. ㅅ ` ㅇ ` ㅈ성씨 여성은 주황색의 의상이 행운 줄 듯.







▶뱀띠



묵은 것은 과감히 처리하고 새로운 계획으로 개척해 나감이 좋을 듯. 3 ` 7 ` 10 ` 12월생 이득도 없는데 미련을 갖는다는 건 손실만 더 많아진다. ㄱ ` ㄴ ` ㅈ성씨 순발력 있게 결정함이 좋겠고 한 몸으로 한 길만 택하라. 붉은색 행운 준다.







▶말띠



ㅂ ` ㅇ ` ㅊ성씨 무슨 일이든지 침착하게 처리함이 좋을 듯. 동료 간에 모함이 우려된다. 2 ` 5 ` 7 ` 11월생은 조심하며 친분을 갖는 것이 자신에게 득이 있다. 나이만 탓하지 말고 주변을 넓게 돌아보라. 배필이 있겠다. 분홍색으로 여유를 가져라.







▶양띠



무슨 일을 하던지 하면 된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ㅂ ` ㄹ ` ㅇ ` ㅈ성씨 항상 배우는 자세로서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 있겠다. 3 ` 5 ` 7 ` 9월생 어려운 일 대화로 푸는게 좋은 길. 여자는 혹 시댁식구와 마찰이 생길 수 있다. 대인관계는 비교적 원만.







▶원숭이띠



지나친 자존심은 해를 가져온다. ㄴ ` ㅅ ` ㅍ성씨 자신을 가지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목적을 달성한다. 애정문제는 윗사람의 조언으로 결정함이 좋을 듯. 1 ` 7 ` 9월생 직업 변동은 자살행위. 없는 것을 있는 척 하다가 뒷덜미 잡힌다.







▶ 닭띠



허영을 버리고 욕심을 내지 않는게 좋다. 2 ` 5 ` 10월생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후회하는 삶이 될 수밖에 없다. ㅂ ` ㅅ ` ㅎ성씨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아무리 신경 써도 돌아오는 건 짜증뿐이다. 시작하는 일이 있으면 시기가 빠를수록 좋다.







▶ 개띠



동업지간에 충돌이 있을 듯. ㄱ ` ㅇ ` ㅊ성씨 감정보다도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자제하는 것이 서로가 손실이 없다. 애정은 두 사람을 저울질하지 말고 한쪽을 포기하는 것이 좋겠다. 3 ` 5 ` 9월생은 믿지 말고 마음 정리. 푸른색이 행운.







▶ 돼지띠



매사 의욕은 좋지만 자기 과시가 되면 곤란하다. ㅂ ` ㅅ ` ㅇ성씨 대인관계는 활발하지만 소외감을 느낄 때도 많다. 때로는 한자리에서 가족과 함께 함이 좋다. 3 ` 7 ` 10 마음을 비워라. 남쪽 인연은 불길. 구설수 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2.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3.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4.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5.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1.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2.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3.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4. 본보 임병안·임효인·이현제 기자 ‘제20회 참글상’ 영예
  5.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헤드라인 뉴스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1945년 8월 15일 조국 독립의 감격은 대전 도심 곳곳에 깊은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세워진 대전의 대표적 광복 상징물이 마침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 문화유산으로 결실을 맺었다.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대전부민(시민)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비석이다. 다른 지역의 해방기념..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