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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청 전경/제공=인천시 |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곳, 기초 226곳)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발굴, 국정과제 이행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평가에는 민간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정성평가, 공무원 인식도 조사 등 정량평가가 함께 반영됐다.
인천시는 전체 20개 평가 항목 중 19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3년 '보통', 2024년 '최우수' 등급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를 유지하며,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가 아닌 안정적으로 정착된 행정 체계로 발전했음을 입증했다.
그동안 인천시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제공 ▲규제 및 제도 개선 사례 발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 사례를 확산하며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온윤희 시 민생기획관은 "이번 성과는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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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