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예총, 예술로 꽃피다 '제5회 보은예술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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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예총, 예술로 꽃피다 '제5회 보은예술제' 시작

21~26일. 국악 문인 음악 미술 연예예술협회 참여. 시화전 미술정기전 국악 색소폰 연주 등 다양

  • 승인 2026-04-21 09:41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4.21 보은의 봄
보은예총이 주최하는 '제5회 보은예술제' 가 21~26일 보은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보은예슬제 포스터 (사진=보은군 제공)
보은예총이 주최하는 '제5회 보은예술제'가 21일부터 26일까지 보은문화예술회관 및 보은문화원 일원에서 열린다.

2021년 국악협회·문인협회·음악협회 등 3개 단체로 출범한 보은예총은 2024년 미술협회, 2025년 연예예술인협회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현재 5개 지부 체제를 갖추는 등 지역 문화예술을 이끄는 중심 단체로 성장했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미술협회의 '제3회 정기회원전'과 문인협회의 '시화전'이 행사 기간 운영되며,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개막일에는 교향악 연주를 비롯해 시 낭송, 국악 공연, 대중예술 무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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