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항만공사가 11월까지 7개월간 인천항 유지준설공사를 시행한다/사진=IPA 제공 |
이번 유지준설공사는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 37억원을 투입해 내항 갑문 진입수역, 남항 ICT 및 관리부두, 신항 관리부두에 퇴적된 토사 약 12만㎥를 제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박 운항에 필요한 적정 수심을 확보하고, 해저 위험 요소를 제거해 입·출항 환경을 개선한다. 운항시간 지연 등 불편사항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유지준설을 통해 선박 통항 안전성을 확보하고 선사, 하역사, 예·도선사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인천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4월 21일 과학의 날]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행정 혁신 필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1d/117_2026042001001495200061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