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을 통해 중진공이 정책자금·바우처 등 지원기업을 발굴·공유하고, 천안지청이 구직자 풀과 고용안정사업을 연계하며, 표준협회가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우수사례를 발굴하면, 충남중기청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총괄해 후속지원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주요 협약사항은 인력채용 수요 공유 및 상호 추천, 구직자-기업 간 취업매칭 및 고용안정사업 패키지 지원, 기업별 경영·인력운용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 연계 지원 및 우수사례 확산 등이다.
중진공 이지훈 충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개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충남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이를 충남형 특화 지원모델로 발전시켜 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표준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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