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괴산군청 전경 (사진=괴산군 제공) |
방제 용품은 농가별 재배 방식에 맞춰 일반 농가에는 화학 농약 2종을, 친환경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와 더불어 교미교란제, 예찰 트랩을 지원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토마토 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피해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
알에서 깬 유충이 잎과 열매에 구멍을 뚫고 넓은 굴을 만들어 작물을 망치기 전 시기에 맞춰 확실한 방제를 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각 농가는 지원된 약제를 적기에 사용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4월 21일 과학의 날]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행정 혁신 필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1d/117_2026042001001495200061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