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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부 이현규 선수가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프린세스컵-코리아 2024' 경기 출전 모습 (사진=중원대학교 제공) |
21일 중원대에 따르면 남들보다 다소 늦은 시기에 승마를 시작한 이현규는 체력적,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 등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여기에 성실함을 더한 높은 집중력으로 대학 시절 내내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장애물 종목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과 과감한 코스 공략을 통한 두각을 나타내는 등 매 경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말산업학과 학과장 윤여경 승마부 감독은 "이현규 선수는 늦은 시작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사례"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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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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