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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상촌면 하도대리에서 실시돼 본격 영농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영동군 제공) |
해들벼는 조생종 중 밥맛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높은 품종으로, 도열병과 흰잎마름병에 강한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완전미 도정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영동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전 지역에서 이앙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기생 씨는 "올해는 볍씨의 발아가 조금 늦어 예상보다 2일 늦게 모내기를 시작했지만, 큰 문제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풍년 농사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2044 농가가 803㏊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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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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