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정부의 표준주택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1.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대별로는 3억 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92.9%를 차지했다.
최고가는 창동리 소재 다가구 주택 7억900만 원, 최저가는 죽리 단독 주택 529만 원이다.
열람은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관계인은 29일까지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해당 주택에 대해 군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 재무과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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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