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민선 8기 핵심 성과는 '경제성장'과 '인구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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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민선 8기 핵심 성과는 '경제성장'과 '인구 반등'

종합병원 건립에 현대제철 기부금 1110억 원 이끌어 내
도심 속 호수공원 조성 사업, 중단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 확충

  • 승인 2026-05-06 08:25
  • 수정 2026-05-06 10:46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민선 8기 재임 기간 중 약 18조 8,000억 원의 역대급 투자 유치와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 달성과 역대 최대 인구수 경신, 충남 내 합계출산율 1위 기록 등 주요 지표에서 수치로 입증된 성과를 거두며 지역의 활력을 회복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병원 건립과 자사고 설립 등 핵심 숙원 사업을 본격화한 오 후보는 추진 중인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사본 - [크기변환]오성환 후보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모습(사진=오성환 캠프 제공)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달성한 실적은 말로만 허공에 띄운 허수가 아니라 '실제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의 민선 8기 지난 4년 동안(2022년 7월~2026년 4월 말 현재) 달성한 성과는 '경제 성장'과 '인구 반등'이라는 두 축에서 괄목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발로 뛰는 행정'을 강조해 온 만큼 주요 지표들이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했고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오 후보의 지난 4년간 이룩한 주요 성과는 수치로 입증이 돼 사실상 논란의 여지가 없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경제 및 투자유치(역대 최대 규모)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단연 투자유치 실적이며 정체됐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투자유치 금액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18조8000억 원의 투자 유치 MOU 체결이라는 성과를 거뒀고 이는 충남 시·군 중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미래산업 육성 부분도 수소 특화단지 구축, AI 데이터센터 유치, 드론 산업 활성화 등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의 구조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 친환경 구축을 계획하고 충남도와 함께 2조 원 규모를 투자해 2031년 완공한다는 목표로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고용 및 인구 지표(전국 1위 달성)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인구 유입과 고용 지표가 동반 상승했고 고용률은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고용률 1위를 달성했다.(2025년 기준 약 70.9%)

인구수에 있어서도 시 승격 이후 정체기를 벗어나 4월 기준 당진시 주민등록 인구는 총 17만2290명을 돌파했고 이 중 남자는 9만2656명, 여자는 7만9634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3월 대비 41명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대 인구수를 기록 중이다.

합계출산율도 1.07명으로 충남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인구 소멸위기 대응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정주 여건 및 복지(숙원사업 해결)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한 대규모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냈다.

의료 및 교육 인프라 부분은 현대제철로부터 1110억 원의 기부금을 이끌어 내 종합병원 건립과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설립을 본격화했다.

관광 및 문화에서도 중부권 최초로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를 정착시켜 연간 약 7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경제효과도 384억 원 유발한 것으로 분석했다.

환경 부분은 도심 속 호수공원 조성 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핵심 지표

투자 유치 약 18.8조 원(민선 8기 누적), 고용률 70.9%(전국 시 단위 1위), 인구수 17만2290명, 합계 출산율 1.07명(충남 도내 1위), 관광객(드론쇼) 약 70만 명(2025년 기준)을 달성했다.

한편, 오성환 후보는 민선 8기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당진의 주요 핵심 사업을 끝까지 마무리해서 시민들의 실제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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