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 최종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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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 최종 기관 선정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한독에서 지원

  • 승인 2026-05-08 09:5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의약품(소화제)전달사진1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관장 윤경환)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주식회사 한독에서 지원하는 2026년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훼스탈 슈퍼자임 정(1박스 12정) 100개를 지원받아 취약노인 100명에게 전달했다. 사진=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 제공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관장 윤경환)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주식회사 한독에서 지원하는 2026년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훼스탈 슈퍼자임 정(1박스 12정) 100개를 지원받아 취약노인 100명에게 전달했다.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에서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관 촉탁의의 지도 아래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 건강정보 등을 교육하고 생활지원사가 안부확인을 진행하며 의약품을 전달했다.

윤경환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관장은 "이번 취약노인 의약품 지원사업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최종기관으로 선정해주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주식회사 한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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