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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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 대산·지곡 발전 위한 본격 행보

  • 승인 2026-05-10 16: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는 10일 대산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정계 인사들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장 후보는 지난 의정 활동과 복지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하며, 주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신뢰의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강화를 주요 비전으로 제시하며 대산과 지곡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더 나은 지역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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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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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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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대산읍 구진로 6번지 죽엽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이정수 서산시의원, 김옥수·이용국 충남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참석자들은 장 후보와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장갑순 후보는 "시의원으로 보낸 8년보다 지난 4년은 저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과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을 때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제 그 시간의 무게를 안고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실천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저는 평생 흙과 함께 살아온 사람"이라며 "씨를 뿌리고 기다리는 시간 속에서 책임의 무게와 진심의 가치를 배웠다. 정치 역시 주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이번 개소식은 저 혼자의 시작이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다시 마음을 모으는 자리"라며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끝까지 가야 할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내빈들도 장 후보의 성실함과 현장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의 뜻을 전했다.

한 지지자는 "장갑순 후보는 늘 주민 가까이에서 현장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지역의 어려움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대산과 지곡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다른 지지자도 "장 후보는 의정활동과 복지 현장에서 책임감 있게 일해 온 검증된 후보"라며 "풍부한 경험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주요 비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강화, 정주여건 개선 등을 제시하며 "지역경제가 살아야 마을이 웃고 농업이 든든해야 주민들의 삶도 안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겨울이 덜 춥고 아이들의 내일이 더 밝아지는 서산을 만들겠다"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정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정치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의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어야 한다"며 "대산과 지곡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또 "보내주신 믿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으로 남겠다. 선거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대산과 지곡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끝까지 주민 곁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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