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 '30년 현장 경험으로 시민 곁 지키는 생활 정치 실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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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 '30년 현장 경험으로 시민 곁 지키는 생활 정치 실현' 강조

'지역일꾼으로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음암·운산·해미·고북 발전 공약 제시

  • 승인 2026-05-11 00:1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는 30년 경찰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지역구인 음암, 운산, 해미, 고북의 특성을 살린 균형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관광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마을회관 안심 진입로 정비와 노약자 보호 상생 배달제 등을 내세우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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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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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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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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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가 30년 경찰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30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을 누볐다"며 "이제는 시민 곁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과 지역 치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구에 대한 애정과 비전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음암을 화훼와 딸기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자 서산의 부도심권으로 성장하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운산은 서산마애여래삼존상 등 풍부한 문화유적과 한우 목장이 어우러진 역사문화 관광지로, 해미는 해미읍성과 천주교 순교 성지 등을 중심으로 한 관광 거점 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고북에 대해서는 간척지 쌀과 황토밭 농산물 등 우수한 농업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가을 국화축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마을회관 안심 진입로 중앙선 정비사업 ▲노약자 보호 상생 배달제 ▲청소년 공동생활터전 건전활동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마을회관 안심 진입로 정비사업'은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중앙선을 침범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 '노약자 보호 상생 배달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생활필수품 배달 시스템을 구축하는 정책으로,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한 공약이라는 설명이다.

이 후보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터전과 건전활동 지원도 확대하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가 반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국찬 후보는 "친근하고 성실한 지역일꾼으로 시민들과 늘 함께하겠다"며 "주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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