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14일 후보등록, "중단 없는 서산 발전 위해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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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14일 후보등록, "중단 없는 서산 발전 위해 다시 뛴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 시민 체감형 책임 행정' 강조
민선 8기 성과 기반으로 '완성의 서산 만들겠다' 본격 선거운동 돌입

  • 승인 2026-05-14 10:5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며, 구호보다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과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선 8기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사업들을 중단 없이 추진하여 서산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약속한 정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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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14일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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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13일 캠프를 찾은 지지자들과 시민 중심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대화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캠프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14일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후보등록에 앞서 "이번 선거는 서산의 미래 방향과 시민 삶의 안정적인 변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시정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은 구호나 이미지보다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와 결과가 중요하다"며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민선8기 동안 다양한 현안 해결과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를 가장 우선에 두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선8기 동안 ▲도시 기반 확충 ▲생활 인프라 개선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의료 기반 강화 ▲문화·체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운영 경험과 성과를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행정은 보여주기식 구호나 단순한 약속보다 시민의 삶 속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 냈는지가 중요하다"며 "약속을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작한 일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성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차질 없이 이어가는 것이 행정의 본질"이라며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변화를 느끼고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민선8기 들어 외부재원 확보 확대와 함께 산업단지 조성, 교통망 개선, 도시 기반시설 확충, 복지정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써 왔다.

이 후보는 "지금 서산은 중요한 변화와 도약의 시기에 놓여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중단 없이 이어져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민선8기에서 시작한 변화의 흐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평가받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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