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관광공사 관계자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이웃사랑 행복나눔' 사회공헌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
◆ 생활지원 물품 나눔 진행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전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14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실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물품 꾸러미 포장과 전달 작업을 함께했다.
이번 지원은 범천동과 전포동, 부전동 일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 직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 수혜자 의견 반영 지원 강화
공사는 지난해 수혜자 의견을 반영해 올해 지원 물품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기존 식료품 중심에서 생활필수품 비중을 확대해 실제 생활에 필요한 품목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보완했다는 것이다.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 방식 역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상생 활동 지속 추진
부산관광공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공사는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확대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지역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14d/118_2026051401000855200036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