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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선천성 난청은 조기에 발견하지 못할 경우 언어 발달 지연과 학습장애, 사회성 발달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원인불명 사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출생 직후 선별검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군은 출생 초기 신생아를 대상으로 청각 선별검사 비용을 지원해 선천성 난청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지원 대상은 출생 후 28일 이내 실시한 건강보험 적용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이며 외래 선별검사비의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한다.
재검 판정을 받아 난청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041-750-4383)에 문의.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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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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