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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인삼농협 제공)농협네트웍스 엔지니어들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은 26일 새금산지점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농업인 영농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영농차량 무상점검에는 강상묵 조합장, 송병환 네트웍스 대표이사, 박민호 금산군지부장, 유한동 농협생명충남세종총국장 등 이 참석해 영농차량 점검을 받은 농업인 350여명과 함께 했다.
영농차량무상점검 지원사업은 농협네트웍스에서 영농현장을 찾아 현장에서 차량점검과 함께 교체 가능한 와이퍼, 워셔액, 오일, 냉각수, 전구, 타이어공기압, 부분도색, 실내소독 등을 지원하는 영농현장 상생 프로그램이다.
무상점검 행사에는 농협네트웍스 차량점검 엔지니어들이 바쁜 일정에서도 농업인 현장지원에 적극 나섰다.
농협생명충남세종총국은 음료차량을 지원해 점검 대기하는 농업인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했다.
강상묵 조합장은 "고유가의 여파로 농업인들의 고통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과 적재수단인 영농차량의 무상점검 서비스는 적기 영농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농업인들의 영농 사각지대 해소에 농협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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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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