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소감]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 "군민의 선택, 더 큰 보은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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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 "군민의 선택, 더 큰 보은으로 보답하겠다"

  • 승인 2026-06-04 09:36
  • 수정 2026-06-04 15:02
  • 신문게재 2026-06-05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44대 최재형군수-증명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국민의힘)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이라며, “선거는 끝났지만 군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며 통합과 책임의 군정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최 당선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최 당선인은 당선 직후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 결과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더 큰 보은의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뜻이 담긴 결과”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군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당선인은 함께 경쟁한 후보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하유정 후보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 의견 역시 보은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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