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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공사 현장 |
금산군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모듈러 주택 설치 진행률 20%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 이라고 4일 밝혔다.
현재 이 사업은 올해 1월 공사 착공 이후 토공사와 기초 콘크리트 공정을 대부분 완료했다.
군은 이번 주 모듈러 주택 2개 동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공사 기간 단축과 시공 품질 향상은 물론 안전성도 확보했다.
준공은 올해 말 목표다.
조성되는 주택은 준공 후 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며 입주 모집은 9월 시작된다.
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과 귀농귀촌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공정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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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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