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7일(음력 4월 22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7일(음력 4월 22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06 09:5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7일(음력 4월 22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감언이설로 고생하지 말고 제 위치로 돌아가라. 4 ` 8 ` 10월생은 하는 일 안된다고 짜증만 내지 말고 당신이 여자라면 머리를 짧게 하면 막혔던 일들이 순조롭게 풀릴 듯. ㅂ ` ㅅ ` ㅇ ` ㅎ성씨 정줄 사람이 없다고 한탄만 말고 당신도 덕을 베풀어라.







▶ 소띠



하는 것 없이 지출이 많겠다. 2 ` 4 ` 9 ` 12월생은 이성 간에 연령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은 멀리함이 좋다. 마음고생이 심할 수. 소 ` 용 ` 양띠가 심적으로 도움을 줄 듯. 북 `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결단이 필요함. 하는 것 변동은 매매건이 늦어지는 운이다.







▶ 범띠



무시했던 사람이 큰 도움이 될 때가 있겠으니 안면만 있던 사람도 소홀히 하지 마라. 2 ` 5 ` 7 ` 12월생 ㄱ ` ㄴ ` ㅇ ` ㅊ성씨는 밥상에 진미성찬이 있어도 자신도 못 먹고 남에게만 베풀어야 할 심정이다. 기회는 한번 뿐이다. 서쪽의 행운을 잡아라.







▶토끼띠



자기의 신념도 굽힐 줄 아는 현명한 처세가 요구되는 때이다. 1 ` 4 ` 6 ` 11월생은 순간적 찬스만을 노리지 말고 안목을 생각하고 처신하면 꺼지지 않는 횃불을 손에 들 수다. 돼지 ` 뱀 ` 닭띠의 눈치도 한번쯤 생각할 것. 애정에는 욕심을 부리지 말 것.







▶용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주저 말고 변동을 서둘러라. 쥐 ` 소 ` 닭 ` 개띠를 믿는다면 그에 뜻을 따르라. 조금만 기다리면 의외로 성과 있을 듯. ㄱ ` ㄴ ` ㅊ성씨 자식에 대한 걱정으로 고심할 수. 3 ` 5 ` 12월생 옛 생각에 눈물 흘린다. 걱정된다.







▶뱀띠



현재는 힘이 들겠지만 서서히 좋아질 듯. 안 되는 것 무엇이 미련이 남아 잡고만 있는가. 2 ` 7 ` 8월생 의류업을 변동해도 좋겠다. ㄱ ` ㄴ ` ㅅ ` ㅇ성씨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달래라.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지만 분별만이 자신을 위하는 길이다. 구설조심.







▶말띠



성격차이로 마음적 별거수가 많다고 다른 생각은 마라. 당신의 운명은 고독성을 가지고 있다. 오랫동안 쌓아온 친분이 무너질 듯. 친분관계가 두터운 사람일수록 언행을 조심함이 좋을 수. 8 ` 9 ` 12월생 침묵이 제일이다. 양 ` 개 ` 닭띠가 힘이 되어 줄 수.







▶양띠



포장마차를 하더라도 내것 가지고 내 장사하는 성격이지만 2 ` 8 ` 11월생은 성급히 처리하다가 의견 충돌이 심할 수. ㄱ ` ㅇ ` ㅈ ` ㅊ성씨 자만에 빠져 기분대로 행하다 놀랠 일 생긴다. 자식에게 신경 써야 될 듯. 금전 지출 시 한번더 생각하고 쓸 것.







▶원숭이띠



ㄱ ` ㅂ ` ㅇ ` ㅈ성씨 세상이 다 자기 것 인양 될 줄 알았다가 큰 코 다칠 수. 지출도 많고 직업에 갈등이 심각하겠다. 현재로는 근신함이 좋을 듯. 형제간에 금전거래는 심사국고해라. 애정적으로 2 ` 7 ` 10월생이 부담도 되지만 도움도 크다. 속사정 털어 놓을 것.







▶ 닭띠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만취는 금물. 육체적 병이나 마음에 병이 떠나지 않을 듯. 범 ` 용 ` 돼지띠와 인연을 맺고 사는 2 ` 9 ` 11월생이 그렇다. 마음에 공간이 있는 것은 관대와 섬세함이 바라고 부드러운 것을 받고자 함이니 관심을 놓치지 마라.







▶ 개띠



가까이 있는 사람은 멀리하고 멀리 있는 사람 잡으려다 둘 다 놓칠 듯. 노력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할 때이다. 금전관계는 서 ` 북쪽에서 들어오고 운이 열린다. 3 ` 4 ` 6월생 인과관계에 조심할 것. 투기에 신경 쓰는 것은 좋으나 한두번으로 족하라.







▶ 돼지띠



ㄴ ` ㅅ ` ㅇ성씨 막혔던 일이 조금씩 풀린다고 마음이 들떠있다가 실수할까 염려된다. 자신의 현재 위치를 조금이나마 생각하며 행동함이 좋을 수. 2 ` 7 ` 11월생 그대에게 짝사랑 하는 자 있다. 서 ` 북쪽 사람 조언을 듣는다면 새롭게 힘이 솟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해수부, 중국과 해운 회담으로 현안 합의
  2. 천안 수신멜론축제 6~7일 개최
  3. 해양사고 선박의 30%, 기존 행위 반복… 예방책 없나
  4.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5. 백석문화대, K-뷰티 실무 인재 육성을 위해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MOU 체결
  1.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2. 백석대 소셜비즈니스융합전공, 고려인 후손 돕기 모금 캠페인 전개
  3. 천안법원, 주차장서 음주측정요구 거부한 혐의 40대 남성 징역형
  4. 천안의료원, 아산 더골든케어요양원과 MOU 체결
  5. 한기대, 산업현장 문제 해결 초점 졸업연구작품전시회 '주목'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타지에서 일하는 아들 생각 나서 더 마음 아파요." 5일 오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은 이같이 말했다. "20대 희생자도 있다는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됐다"라며 "남 일 같지 않다. 젊은 청년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일은 더는 없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유성구청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가 2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243호 '안민학 애도문 및 백자명기'를 국가 지정 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절차에 나선다. 시는 6월 5일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애도문은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2027년 4월 3일 개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제1회 섬비엔날레가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설립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위는 2026년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다. 4월에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5월에는 자문위원을 위촉해 전문가 의견 수렴 체계도 갖췄다. 전시 분야에서는 24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