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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회의에 참석해 지역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사진=이인면 제공) |
공주시 이인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고 새로운 위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해 온 이종국 위원이 만장일치로 제6기 민간위원장에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6월까지이며,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이종국 민간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강혜경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복지 협력체"라며 "새롭게 출범한 위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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