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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11회 아산맑은 전국 풋살대회' 포스터(아산시 제공) |
아산시풋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로, 전국 지자체 풋살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올해도 전국 갖고 있다.
각지의 명문 클럽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청년부(20대) △중년부(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개최돼, 아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전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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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