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시연회를 하고 있다.(사진=금산소방서 제공) |
금산소방서(서장 이영주)는 6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발표자의 강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전 발표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생활안전 분야에 출전하는 남일면여성의용소방대 김다솜 반장이 '최악의 재난, 산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진산면여성의용소방대 문정하 부장과 박유미 대원이 실제 심정지 발생 상황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펄쳤다.
이영주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시연회를 통해 발표 역량을 한층 높여 강의경연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군민에게 보다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