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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성면사무소 제공)강희천 금성면장이 전상군경유족을 방문해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
이번 위문 방문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위문 방문에서 대상 가정의 주거환경 실태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희천 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예우를 통해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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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