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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13년 째 이어오고 있는 부자양계 영농조합의 인삼계란 기부(사진중앙 김영철 대표) |
금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부자양계 영농조합(대표 김영철).
부자양계 김영철 대표는 16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900만 원 상당의 인삼계란 1000판을 기탁했다.
부자양계는 2013년부터 축산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인삼계란을 기부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기탁 규모는 1억 원이 넘는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철 대표는 "인삼계란은 지역 농업과 축산업의 연계를 통해 만들어진 금산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라며 "매년 이어온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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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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