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따뜻한 한 끼, 신우에프에스, 서산 취약계층에 생닭 700마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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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따뜻한 한 끼, 신우에프에스, 서산 취약계층에 생닭 700마리 나눔

삼계탕·밑반찬 지원으로 여름 건강 챙긴다.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온정 실천

  • 승인 2026-06-18 23:0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생닭 700마리를 후원하며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습니다. 후원 물품은 봉사자들을 통해 삼계탕으로 조리되어 밑반찬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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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생닭 700마리를 후원했다(사진=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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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생닭 700마리를 후원했다(사진=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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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생닭 700마리를 후원했다(사진=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서산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여름 보양식으로 전달됐다.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생닭 700마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생닭은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따뜻한 밥차 봉사단'의 손길을 거쳐 삼계탕으로 조리돼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 식재료 지원을 넘어 밑반찬 지원사업과 연계 추진되면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후원받은 식재료를 활용해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반찬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하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조리와 포장, 전달 과정에 참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현길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구 센터장은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우에프에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봉사단원들과 함께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하고 밑반찬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나눔사업을 확대해 지역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는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후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 역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재난복구, 밑반찬 나눔, 이동급식 봉사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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