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1일(음력 5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1일(음력 5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0 13:2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1일(음력 5월 7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허영심만으로 뜬구름 잡겠다는 자만심은 가정에서도 외면당하고 자신도 초라해진다. ㄱ ` ㄴ ` ㅊ성씨는 특히 금전 거래하다 관재수 따르겠으니 3 ` 5 ` 9월생과는 거래를 조심할 것. 주위에서 조언을 한다 해도 결정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신중히 요구됨.







▶ 소띠



맡은 바 소임을 다하지만 뜻만큼 수확이 없다.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1 ` 3 ` 5 ` 7월생 나를 따르는 사람은 많으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뿐이다. 해가 뜨는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라. ㄴ ` ㅊ ` ㅍ성씨 변동수 있으니 추진함이 좋을 듯.







▶ 범띠



성급한 성격이 일을 그르칠 염여가 있겠으니 차근차근한 마음으로 일을 처리함이 좋겠다. 오늘 따라 정장이 행운을 주는 날이다. 뭇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니 기분 또한 최고의 날. 애정에는 국경이 없다지만 올라갈 수 없는 곳은 삼감이 좋을 듯. 1 ` 5 ` 7월생 사랑싸움.







▶토끼띠



처음에 시련이 따르지만 차차로 호전된다. 4 ` 6 ` 7월생 조금씩 투자함이 나중에 좋은 결과 얻게 될 듯. 나와 가까운 사람은 짜증만 내고 먼 곳에 있는 사람은 말뿐이니 아까운 시간만 허비할 뿐. 그러나 ㄱ ` ㅇ ` ㅈ성씨는 꼭 있어야 할 사람이다.







▶용띠



마음은 백을 갖고 싶은데 수입은 열밖에 되지 않으니 남에게 의지하려다 퇴보하는 격이다. 자신의 노력만이 성공의 길. ㅁ ` ㅈ ` ㅊ성씨 결단성 없이 사람을 사귀어 들지 마라. 짝사랑만 할 뿐 발전이 없다. 3 ` 5 ` 9월생 사랑에 울고 신병에 고통이 따를 수.







▶뱀띠



마음에 확실한 결정 없이 접근하지 말 것. 헛수고만 하고 득이 없다. 건강에 신경 쓰고 언행을 조심하라. ㄱ ` ㅈ ` ㅎ성씨 혼사 문제로 갈팡질팡 마음만 답답하구나. 남쪽에 쥐 ` 말 ` 개띠가 배필이 될 수 있다. 5 ` 7 ` 11월생 투기는 한번으로 끝냄이 좋을 듯.







▶말띠



안일한 생각과 잡념을 버려라. 작은것부터 큰 것이 이루어지는 법. 과욕은 금물이다. 미혼자는 애정적으로 자존심을 세워 끌다 보면 배필을 놓치는 격. 겸손한 자세로 처신함이 좋겠다. 5 ` 9 ` 11월생은 남의 도움으로 구설을 면할 수.







▶양띠



어떠한 어려운 액운이 닥친다 해도 재치 있는 순발력으로 처리해야겠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부딪치는 법. 2 ` 5 ` 10 ` 12월생 끊은 것은 끊고 버릴 것은 버려라. ㅁ ` ㅅ ` ㅇ성씨 불만으로 살지 말고 자신을 위해서 기쁨을 갖고 살자.







▶원숭이띠



새로운 동업자가 나타날 것이다. 신중히 검토해 결정함이 좋을 듯. 후일에 시비로 적이 될 염려 있다. 자녀문제로 신경 쓸 일 있겠으니 항상 주시하라. ㅈ ` ㅊ ` ㅎ성씨 형편에 나갈 것이 많으나 북 ` 동쪽에서 도움 올 듯. 범 ` 돼지띠 없어서는 안될 인물.







▶ 닭띠



무엇이던지 결단성이 없으니 되는 일이 없다. 1 ` 4 ` 8 ` 9월생 의욕을 가지고 박력 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행운을 잡는 길이다. ㅂ ` ㅇ ` ㅈ성씨 사랑은 양보에서 오는 것. 부부는 일심동체인 만큼 화합함으로 가정에 웃음꽃 피겠다. 밤길 조심.







▶ 개띠



사소한 일로 감정을 앞세우다가 법정에 가는 일 있으니 유념하라. 특히 운전하는 사람은 양보심으로 전적으로 필요하다. 남의 사람 탐내는 자는 내 사람도 빼앗기는 것을 알아야 할 때. 1 ` 5 ` 7월생 지금 한가지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최고다. 투기는 금물.







▶ 돼지띠



재물을 얻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혼사에 매듭이 있을 수 있다. ㄴ ` ㅂ ` ㅊ성씨 얌전한 태도로 겸손함이 좋을 듯. 이기적인 불순한 태도는 일을 망치는 격이다. 1 ` 9 ` 11월생 행운이 오니 서두르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한 노력이 대길 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광덕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2. 천안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3.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4. 천안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승용차 압류·공매 착수
  5. 천안시, 2026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사전교육
  1.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운영
  2. 대전농협-기성농헙-고향주부모임대전시지회, 이심점심 중식지원 봉사활동
  3.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4.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5.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헤드라인 뉴스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028년에서 2030년으로 개통이 미뤄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또 지연될 위기에 놓였다.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가운데 호남선 직하부 비개착공사에 대한 시공사 선정이 8개월째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공사 난이도는 높은데 사업비 단가는 낮게 책정된 탓에 입찰 과정에서 업체 사업 포기와 유찰이 반복된 것이다. 일각에선 트램 사업 주체인 대전시가 국가철도공단에 위탁만 해놓고 손 놓고 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 일대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699m) 중..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중고차 `숨은 수수료` 없앤다지만… 소비자 부담은 그대로?
중고차 '숨은 수수료' 없앤다지만… 소비자 부담은 그대로?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