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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제공 |
'경계를 넘어: 이주와 초국가적 네트워크, 그리고 사회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태국 등 7개국에서 100여 명의 연구자와 전문가가 참석해 이주와 사회통합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어 세션 3개와 영어 세션 2개 등 총 5개 분과가 운영된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이주와 적응, 교육, 초국가적 네트워크, 사회통합 정책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다양한 국가의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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