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국회의원,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서 ‘여야 없는 논산 발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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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국회의원,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서 ‘여야 없는 논산 발전’ 강조

황 의원 “여야 가리지 않고 ‘논산당’으로 합심…따뜻한 공동체 만들 것”
대형 국책 사업 성과 민·관·정 긴밀한 소통과 끈질긴 노력 덕분

  • 승인 2026-07-04 20:30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황명선 국회의원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에서 여야를 초월한 협치와 연대를 강조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정파를 구분하지 않는 '논산당' 정신으로 화합할 것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등 대형 국책 사업의 성과가 민·관·정의 긴밀한 소통과 노력의 결실임을 언급하며, 전·현직 행정부와 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논산을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로 만든 원동력이라고 치켜세우며, 센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회와 시·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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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4일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여야를 초월한 협치와 연대의 힘으로 ‘따뜻한 논산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사진=장병일 기자)
황명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4일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여야를 초월한 협치와 연대의 힘으로 ‘따뜻한 논산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황 의원은 웅장하게 새 단장을 마친 자원봉사센터의 출범을 축하하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성공 등 지역의 대형 국책 사업 성과가 민·관·정의 긴밀한 소통과 끈질긴 노력 덕분이었음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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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논산은 밖에서 보기엔 갈등이 있어 보일지 몰라도, 오직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별 없이 ‘논산당’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손을 맞잡고 있다”며 백성현 논산시장, 시·도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의 끈끈한 협치 기조를 피력해 큰 박수를 받았다.(사진=장병일 기자)
황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논산은 밖에서 보기엔 갈등이 있어 보일지 몰라도, 오직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별 없이 ‘논산당’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손을 맞잡고 있다”며 백성현 논산시장, 시·도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의 끈끈한 협치 기조를 피력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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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명선 국회의원은 최근 논산의 거대 성장 동력이 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비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선 직후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설득하고, 백성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원팀이 되어 집요하게 매달린 끝에 국·도비 포함 약 8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따내는 결실을 보았다”고 소회를 밝혔다.(사진=장병일 기자)
특히 황 의원은 최근 논산의 거대 성장 동력이 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비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두 번의 탈락을 딛고 세 번째 도전하는 과정에서 세계 최첨단 전장 체계인 드론, 로봇, AI 무인 체계를 주제로 삼아 치밀하게 판을 짰다”며 “당선 직후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설득하고, 백성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원팀이 되어 집요하게 매달린 끝에 국·도비 포함 약 8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따내는 결실을 보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국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기초를 다졌던 자원봉사센터가 백성현 시장 취임 이후 훌륭한 환경으로 완공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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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국회의원은 “새로운 터전에서 자원봉사센터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와 시·도의회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논산이 더욱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나는 진정한 사람 중심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사진=장병일 기자)
황 의원은 “과거 조용훈 전 의장과 이상구 의원 등 시의회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었기에 오늘의 근사한 공간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전·현직 시 행정부와 의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황 의원은 “정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낙오되지 않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논산시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실천해 온 연대와 협력의 정신이야말로 논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로 만든 원동력”이라고 치켜세웠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터전에서 자원봉사센터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와 시·도의회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논산이 더욱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나는 진정한 사람 중심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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