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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욱기 제62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이 8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강조했다. (사진=김흥수 기자) |
신임 심욱기 청장은 8일 청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세 행정의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과장 및 관내 일선 세무서장을 비롯해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심욱기 청장은 주요 혁신과제로 ▲납세자 감동 세정 ▲조세 정의 확립 ▲AI 세정혁신 안착 ▲따뜻한 조직문화 등을 꼽았다.
심 청장은 "국세행정의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적극 행정"을 강조하면서 "납세자가 세금 걱정 없이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성실신고를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세정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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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국세청은 8일 오후 심욱기 제62대 청장 취임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사진 왼쪽부터>고승현 징세송무국장, 신예진 성실납세지원국장, 심욱기 대전국세청장, 정희진 조사1국장, 최원봉 조사2국장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흥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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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욱기 제62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이 8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강조했다. (사진=김흥수 기자) |
끝으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해야 납세자에게 감동과 만족을 줄 수 있다"면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동료애로 건강하고 활력 있는 대전청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심욱기 청장은 이어 열린 전자서명식에서 "국세행정 대도약, 대전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대전청 직원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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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