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가족센터 제공 |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대입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생생한 경험을 통해 접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학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다문화 배경을 가진 선배 멘토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적응 과정에서 직접 겪은 대학 입시 준비 및 진학 노하우, 진학 시 필수 점검 사항 등을 청소년들과 공유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건넸다.
참가자들은 진로와 진학 관련 질문을 쏟아냈으며, 멘토들이 이에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학에 대한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정민 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는 단순한 일방향 정보 제공보다 자신과 비슷한 길을 걸어온 선배들의 공감과 조언이 훨씬 효과적"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명확한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기획] 문화를 행정수도 핵심 산업으로… 시설 정체성 살리고 특화해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3d/118_202608140100097260004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