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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불법 마약·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날 시는 충남약사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마약 NO! 건강 YES!'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활용해 심각한 중독과 금단 증상을 유발하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또 충남약사회의 '2026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캠페인'과 연계해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약을 조제 받은 약국에서 제공하는 복약지도를 따를 것을 당부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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