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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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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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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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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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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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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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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의 후원금과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사진=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 제공) |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기진)는 15일 대산읍 노인대학 강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추석명절 취약계층 생필품(식품) 꾸러미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정기탁한 지원금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연 4회 지역 내 취약계층 64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6만원 상당의 생필품·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추석맞이 꾸러미에는 롯데MCC 대산공장 240만원, 예선업협동조합 대산지부 180만원 등 총 420만원의 후원금이 활용됐다.
마련된 식품과 생필품은 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쳐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포장됐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과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여해 꾸러미 포장과 전달을 도왔다. 봉사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물품을 하나하나 챙겼다.특히 새마을부녀회장들도 꾸러미 포장에 힘을 보태 짧은 시간에 물품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줬다.
김기진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꾸준히 후원해 주는 지역 기업과 바쁜 가운데서도 함께해 준 봉사자들 덕분에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기업과 주민, 봉사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전달할 꾸러미를 함께 준비하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느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수혜자는 "명절을 앞두고 꼭 필요한 물품을 챙겨줘 고맙다"며 "잊지 않고 이웃을 살펴주는 마음이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기진 회장은 "회장님들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지역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연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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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