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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기록물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기록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사진=태안교육지원청 제공) |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화)은 1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기록물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기록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박완규 기록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공공기록물 관련 법령 이해부터 문서의 생산·보존·폐기까지 전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담당자는 "연말 기록물 정리와 폐기를 앞두고 절차가 궁금했는데, 이번 교육 덕분에 업무 부담이 줄고 걱정이 해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화 교육장은 "공공기록물 관리는 행정의 책무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교육 활동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담당자들이 법령을 이해하고, 기록물 관리와 보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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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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