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회의원, '청년·문화예술계'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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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 '청년·문화예술계'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의 날' 열고 각계각층과 대화
시·도의원 배석 해결방안 논의도

  • 승인 2026-09-21 11:07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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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이 19일 제6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김정재 국회의원실 제공)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19일 제6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소통의 날에는 지역 청년, 포항미술협회 회장,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포항지회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예술인들의 활동 여건 개선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면담에는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들도 함께 배석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정재 의원은 "소통의 날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자리"라며 "말씀해 준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살펴 실질적인 해결과 정책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의원들과 함께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정기적으로 '소통의 날'을 개최해 지역 주민과 단체, 각계각층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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