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동남소방서·천안서북소방서 전경(사진=각 소방서 제공) |
추석 연휴에는 귀성·귀경 차량과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늘면서 교통사고와 화재, 구조·구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각 소방서는 관서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한편, 행사장과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상황 발생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의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전기·가스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