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일(음력 8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일(음력 8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10-02 01:5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일(음력 8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것처럼 믿었던 사람이 변할 우려 있다. 진심인지 가식인지 파악하고 마음 준다면 상처 받을 일은 없을 듯. 3 ` 5 ` 9월생은 원치 않는 임신이 우려됨. 세상에 비밀은 없다 주변 정리에 신경 써라.







▶ 소띠



자신을 지키려면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겠다. 성공을 하려면 자존심이 상한다 하더라도 굽힐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달면 삼키고 쓰다고 뱉는 것은 배신행위다. 3 ` 5 ` 9월생 결단요망. 신의를 지키고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할 것.







▶ 범띠



근면 성실한 태도로 현재 위치에서 전진하면 더 많은 부를 누릴 것이다. 사업에 정열을 쏟는 것도 좋지만 가정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범 ` 돼지 ` 토끼띠가 울고 있다. 마음 정리 하여 후회 없는 길 찾을 것. 좋은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토끼띠



주위 사람들의 오해로 구설이 있겠다. 자신의 행동에 신중을 기하여 언행을 책임져야 한다. 말을 차분히 하는 성격만큼 일에도 침착하나 애정 면에선 자신감이 없다. 남을 원망하기 이전에 자신의 결점이 무엇인지 먼저 반성함이 어떨지.







▶용띠



남의 일에 간섭하다가 뜻하지 않던 시비로 곤경에 처할 염려 있다. 자신에게 연관된 일이 아니면 절대로 나서지 말 것. 선의의 거짓말이 때로는 약이 될 때가 있으니 바로 오늘이 그날이다. 투기는 초기엔 재미 보지만 위험하다.







▶뱀띠



매사가 순조로우니 오랜만에 웃을 수 있다. 신의를 지키고 주어진 일에 전념하라. 남의 일에 참견만 않는다면 좋은 성과 있겠다. 고향에 가려면 오늘 떠나라. 언행엔 각별히 유의할 것 속도위반으로 기분 상한다. 이기적인 성격은 버릴 것.







▶말띠



준비 없이 무리하게 시작하면 말ㅆ?ㅇ만 생기고 의욕이 상실되니 포기하게 된다. 현재 상태에서 꾸준히 지키는 것이 상책이다. 3 ` 7 ` 11월생과 혼인하는게 좋다. 지금 주위에 그런 달에 이성이 있으면 붙잡아라. 천상배필이 된다.







▶양띠



오랫만에 가족과 만나나 힘든 일은 의논함이 좋겠다. 새로운 각오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면 성취할 운. 부모님 문제로 형제간에 불화 있겠다. 분별없는 애정관은 장래에 후회가 클 것이다. 10 ` 11 ` 12월생 녹색은 근심이 찾아든다.







▶원숭이띠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매사가 힘들다. 결심을 단단히 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 것만이 자신을 지키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뿌린 것 만큼 책임을 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대중교통 이용할 것.







▶ 닭띠



분수를 모르고 경거망동 하다가 관재수에 휘말릴 액운이다. 뜬 구름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법. 순리대로 처신함이 좋을 듯. 사랑보다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하던 사업은 빨리 정리할 것. ㅇ ` ㅎ ` ㅈ성씨는 기회는 이번뿐이다 꼭 잡아야 한다.







▶ 개띠



땀 흘린 보람으로 소망이 성취될 운이다. 겸손함으로 대인관계에도 신중을 기해야겠다. 1 ` 3 ` 9월생은 모든 일에 한 가지만 택해 처신하라. 인과관계는 생각처럼 안 된다. 자녀에게 신경 쓸 것. 새로운 힘 있다 날개를 펼쳐 날을 것.







▶ 돼지띠



진행하는 일 모두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호운이다. 아랫사람을 소중하게 다스릴 것이며 겸손한 태도가 요구된다. 지금 하는 일 변동가능 사랑하는 자의 힘이 필요할 때. 의심 말고 잡아라. ㅇ ` ㅂ ` ㅅ성씨와 숨바꼭질은 이젠 그만 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