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김성수 도의원, 주거환경개선 봉사·로타리클럽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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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김성수 도의원, 주거환경개선 봉사·로타리클럽 한마음대회

고수면 홀몸 가정 지원…회원 소통

  • 승인 2026-10-14 09:41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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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도의원이 10일 고창 밀알회 회원들과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가을 주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민간단체 간 화합의 자리에 함께하며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김성수 도의원은 10일 오전 고창군 고수면에서 고창 밀알회 회원들과 함께 홀몸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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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밀알회 회원들이 최근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김 의원은 고창 밀알회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고 봉사에 참여하는 고창 밀알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힘을 모으는 작은 실천들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군으로 이동한 김 의원은 새 고창 로타리 클럽 회원 자격으로 고창·부안지역 로타리 클럽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고창과 부안지역 로타리 클럽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회원들과 함께 사다리 달리기 등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모처럼 일상의 여유 속에서 회원 간 우의를 다졌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로타리 클럽 회원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이웃사랑이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도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일정을 마친 김 의원은 국외 출장으로 미처 찾아뵙지 못했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서울로 향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행사에 이어 가족을 향한 마음까지 챙긴 김 의원의 주말 일정은 나눔과 소통,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성수 도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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