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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국립고창치유의숲에서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과 김상윤 서울시니어스타워(주)고창웰파크시티 GWC사업부문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고창치유의숲 제공) |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립고창치유의숲과 서울시니어스타워㈜고창웰파크시티(자회사: 웰파크호텔, 고창타워, 힐링카운티, 석정온천휴스파)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통한 전북권의 관광객 유치와 국립산림복지시설을 통한 관광객과 웰파크시티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시설 이용객 별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제공 ▲관광객(시설 이용객) 대상 면역 증진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협력 ▲양 기관 인프라를 통한 내부 고객의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 ▲기타 양 기관의 시설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치유와 지역의 관광 휴양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관광 및 산림치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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