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중앙도서관은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속 인문학-시대의 선택을 묻다'라는 주제로 음악과 미술을 통해 시대의 변화를 살펴보고, 예술 현장 탐방을 연계해 운영했다.
음악 강좌에서 음악의 흐름과 시대적 배경을 살펴본 후 천안예술의전당을 찾아 공연을 관람했다.
미술 강좌는 인상주의와 근대미술을 중심으로 예술과 사회의 관계를 살펴보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 방문해 유럽 미술의 흐름과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프로그램을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