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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이번 전시는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의 하나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초등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의 창작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미술작품 60여 점과 공예작품 28여 점, 역사창작 작품 18여 점 등 100여 점이 선보인다.
돌봄교실 프로그램과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전시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 과정을 소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나누게 돼 뜻깊다"며 "가족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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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