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가로림만 복원부터 보원사지 정비까지, 주요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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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가로림만 복원부터 보원사지 정비까지,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제316회 임시회 2일 차 현장 방문, 사업 추진 상황·시설 운영 실태 집중 확인
갯벌 생태복원·안전체험관·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 현장 찾아

  • 승인 2026-10-26 14:1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시의회는 제316회 임시회 기간 중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청취하며 사업별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생태환경 보전과 시민 안전 등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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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23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사진=서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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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23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사진=서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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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23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사진=서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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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23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서산시의회가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살피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서산시의회(의장 장갑순)는 제316회 임시회 기간인 23일 2일 차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과 서해안 안전체험관,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별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청취해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먼저 미래전략담당관 소관인 서산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사업 발주처인 해양환경공단 관계자로부터 염생식물 식재와 갯골 조성, 퇴적유도시설 설치, 데크 탐방로 및 주차장 조성 등 주요 공정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진행 정도와 향후 조성 계획을 살폈다.

가로림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은 해양 생태환경을 회복하고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의원들은 현장 여건과 사업 추진 과정을 확인하며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어 안전총괄과 소관인 서해안 안전체험관을 찾아 시설 전반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용 실적 등을 확인했다. 안전체험관이 시민과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이용 현황을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마지막 방문지인 운산면 용현리 일원의 서산 보원사지 장경각 및 방문자센터 건립사업 현장에서는 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장경각과 관리동 건립 진행 상황,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방문자센터 건립 현장도 둘러보며 사업 전반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생태환경 보전과 시민 안전, 역사문화자원 활용 등 분야별 주요 사업을 직접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산시의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피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장갑순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방문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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