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뱀띠]2016년 9월22일∼9월28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뱀띠]2016년 9월22일∼9월28일

  • 승인 2016-09-20 01:02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뱀띠]2016년 9월22일∼9월28일

9월22일(목)
당신의 삶은 자연의 리듬처럼 순리대로 고르게 풀리겠다. 65년생 ㅊ ` ㅂ ` ㅇ성씨 기혼이면 하락하던 사업도 애정의 안정적이지 못하던 사이도 평온을 찾을 듯.

9월23일(금)
가까이 있을 때는 미움이 컸지만 멀리 가 버리면 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 1 ` 3 ` 10월생 ㄱ ` ㅍ ` ㅎ성씨 만났던 인재가 좋은 길을 찾아서 떠난다면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주는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다.

9월24일(토)
좋은 소식을 암시하듯 아침에 까치가 우는구나. 윗사람의 충고와 조언을 귀담아 들어 자기 생활에 반성의 지침으로 삼아라.

9월25일(일)
공든 탑이 무너질까 두렵다. 1 ` 5 ` 6월생 모험은 금물. 서쪽사람이 경쟁자가 될 듯.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도보로서 고궁이라도 감이 좋겠다.

9월26일(월)
오랫동안 피로한 심신을 여행으로 에너지를 보충함이 좋겠다. 1 ` 3 ` 7월생 오늘에 휴식은 내일의 전진이며 사업은 잘되 가지만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듯.

9월27일(화)
열심히 해도 별로 실적이 없다고 생각 말 것.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추진함이 좋을 듯. 사소한 일로 부부간에 지나친 자존심 세우다가 크나큰 화근이 있겠으니 참는 것이 상책.

9월28일(수)
1 ` 5 ` 8월생 술 ` 담배 삼가. 손재수 아니면 상처가 따르니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각별히 신경 써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